성공적인 자산 설계의 기준점은 정확한 데이터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민간분양 청약에서 무주택자들이 반드시 선점해야 할 '생애최초 특별공급(이하 생초 특공)'의 실질적인 공급 물량과 전략적 가치를 분석합니다.

민간분양에서 생초 특공이 차지하는 비율은 주택이 건설되는 토지의 성격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뉩니다.
보통 우리가 접하는 서울 도심의 재정비 사업 단지들은 9%에 해당하며, 정부가 주도하여 조성하는 신도시 내 민간 브랜드 아파트들은 20%가 배정됩니다. 따라서 내가 노리는 단지가 어느 택지에 해당하느냐에 따라 당첨 확률이 2배 이상 차이 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1인 가구의 생초 특공 신청이 불가능했지만, 현재는 민간분양에 한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단, 나이와 가구 형태에 따른 명확한 제한이 있습니다.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라면 관성적으로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선택하곤 합니다. 하지만 자녀가 없는 상태라면 이는 패배할 확률이 높은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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